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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3 메이저리그 뉴욕메츠와의 홈경기에서 1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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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번타자 브랜든 필립스의 우중간 적시타로 2루까지 진루한 추신수는 1사 1,2루 상황에서 라이언 루드윅이 중전안타를 기록, 3루 주루코치의 사인을 보고 홈으로 돌진했지만 태그아웃 당하며 아쉽게 득점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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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2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는 풀카운트 접전 끝에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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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 뉴욕메츠 경기에 네티즌들은 "신시내티 뉴욕메츠, 현재 지고 있지만 추신수는 물이 올랐다", "신시내티 뉴욕메츠, 신시 투수 홈런으로 무너지며 강판.. 추신수 더 분발해주길", "신시내티 뉴욕메츠, 추신수 홈에서 아웃 주루코치 미워"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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