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6캐럿짜리 핑크 다이아몬드가 무려 6000만달러(약 645억6000만원)에 경매 부쳐질 것으로 보인다.
25일(현지시간) 영국매체 폭스뉴스에 따르면 미국 뉴욕의 경매회사 소더비가 오는 11월 59.6캐럿짜리 핑크 다이아몬드를 사상 최고 호가인 6000만달러에서 경매를 시작
한다.
계란형의 이 다이아몬드는 이미 '핑크 스타'라는 별명으로 유명하다.
데이빗 베넷 소더비 스위스 책임자는 "이 다이아몬드는 엄청난 크기와 선명한 컬러로 세계 최고 보석임에 틀림없다"고 말했다.
소더비측은 지난 1999년 아프리카에서 132.5캐럿 상태의 원석 상태로 발견된 핑크 스타는 한 다이아몬드회사가 2년의 작업기간을 거쳐 탄생됐다고 밝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사진출처=온라인
25일(현지시간) 영국매체 폭스뉴스에 따르면 미국 뉴욕의 경매회사 소더비가 오는 11월 59.6캐럿짜리 핑크 다이아몬드를 사상 최고 호가인 6000만달러에서 경매를 시작
한다.
계란형의 이 다이아몬드는 이미 '핑크 스타'라는 별명으로 유명하다.
데이빗 베넷 소더비 스위스 책임자는 "이 다이아몬드는 엄청난 크기와 선명한 컬러로 세계 최고 보석임에 틀림없다"고 말했다.
소더비측은 지난 1999년 아프리카에서 132.5캐럿 상태의 원석 상태로 발견된 핑크 스타는 한 다이아몬드회사가 2년의 작업기간을 거쳐 탄생됐다고 밝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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