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성시경'
모델 한혜진이 가수 성시경에게 "찌질하다"는 돌직구를 날렸다.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남자들의 여자이야기' 녹화에서 한혜진은 성시경의 이야기에 돌직구를 날렸다.
이날 '그린라이트를 꺼줘'라는 코너에서는 회사를 관뒀는데 게임 아이템을 빌미로 연락이 오는 남자 선배 때문에 고민인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에 사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요즘 유행하는 메신저 게임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자 성시경은 자신의 경험담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게임을 하다가 하트 같은 것을 보내는 사람 이해한다"며 "제가 한참 아이러브커피(게임명) 할 때 하트가 가면 상대방이 기분이 나쁠 걸 알지만 지금 이 순간 그게 너무 필요해서 보내곤 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러자 이를 듣던 한혜진은 "어떡해. 너무 찌질해"라며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난색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 '마녀사냥-남자들의 여자이야기'는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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