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혜가 힐링캠프에서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면서 훈남 검사 남편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지혜는 27세이던 2010년 9월 미국 하와이의 한 호텔에서 6세 연상의 검사 남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한지혜의 남편 J씨는 76년생으로 서울대 출신의 엘리트 법조인이다. 준수한 외모를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당시 한 지방 검찰청에서 검사로 재직 중인 엘리트였다.
J 씨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한지혜와 2009년 1월, 교회 모임에서 만났으며 그해 3월 함께 등산하는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사실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공식 커플이 된 뒤에도 이들은 강남 일대 카페와 북한산 등에서 만남을 이어가며 사랑을 이어갔고 열애 1년 9개월만에 결실을 맺었다.
한지혜는 30일 밤 방송된 힐링캠프에서 친언니의 소개로 훈남 검사 남편과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열애설의 발단이 된 사진에 대해선 "걱정 많이 했는데 반응이 '등산하는 커플 훈훈해'라며 의외로 좋았다. 실제로 광고 요청도 받았다. 이에 자작극 아니냐는 말까지 들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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