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포수 김준태가 1군 무대에 데뷔하는 감격을 누렸다.
김준태는 1일 부산 LG전에 7회초 수비를 앞두고 대수비로 포수 마스크를 썼다. 이날 선발포수로 출전한 김사훈이 6회말 대타 박준서로 교체됐기 때문에 김준태가 마스크를 써야했다. 현재 롯데 1군 엔트리에는 포수는 김사훈과 김준태 2명의 선수가 등록돼있다. 강민호와 용덕한은 모두 부상으로 시즌아웃 됐다.
경남고를 졸업한 김준태는 지난해 신인으로 롯데에 입단한 선수다. 키는 조금 작지만 당당한 체격과 투지있는 플레이로 코칭스태프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고있는 유망주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