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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문화재청(청장 변영섭)은 창경궁과 경복궁의 야간 개장 계획을 발표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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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부터는 하루 관람 인원이 제한된다. 이에 하루 최대 관람 인원으로 창경궁 1700명이며 경복궁 1500명으로 제한된다. 또 인터넷 판매와 현장 판매 등 관람권 구매는 1인당 2매로 제한되며, 인터넷 예매는 '옥션 티켓'에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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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야간개장 예매 소식에 네티즌들은 "창경궁 야간개장 예매가 시작됐군요. 표와의 전쟁이네요", "창경궁 야간개장 예매가 벌써 떴네요. 나도 한번 가보고 싶다", "창경궁 야간개장 예매가 금세 매진이 될 듯 하네요. 매년 사람이 엄청 모이는 것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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