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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야간개장 예매 소식에 네티즌 "표와의 전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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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야간개장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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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과 경복궁이 가을을 맞아 야간 개장을 한다.

1일 문화재청(청장 변영섭)은 창경궁과 경복궁의 야간 개장 계획을 발표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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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창경궁은 1일부터 13일(7일 제외)까지 야간개장을 하고, 경복궁은 16일부터 28일(22일 제외)까지 각각 12일 동안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개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는 하루 관람 인원이 제한된다. 이에 하루 최대 관람 인원으로 창경궁 1700명이며 경복궁 1500명으로 제한된다. 또 인터넷 판매와 현장 판매 등 관람권 구매는 1인당 2매로 제한되며, 인터넷 예매는 '옥션 티켓'에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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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마감 시간은 관람 종료 1시간 전인 오후 9시이며, 관람료는 주간과 동일하게 창경궁 1000원, 경복궁 3000원이다.

창경궁 야간개장 예매 소식에 네티즌들은 "창경궁 야간개장 예매가 시작됐군요. 표와의 전쟁이네요", "창경궁 야간개장 예매가 벌써 떴네요. 나도 한번 가보고 싶다", "창경궁 야간개장 예매가 금세 매진이 될 듯 하네요. 매년 사람이 엄청 모이는 것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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