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아들 티아고의 첫 걸음을 떼는 모습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엄마 안토넬라 로쿠조가 티아고를 혼자 놔주자 반대편에 있던 아빠 메시에게 아장아장 걸어가 안긴다.
티아고는 지난해 11월 태어났다. 10개월 만에 걸음마를 뗀 장면을 보면서 팬들은 "이제 드리블 하는 일만 남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메시는 지난달 29일(이하 한국시각) 알메리아와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7라운드에서 시즌 8호골을 터트린 후 허벅지 통증이 재발해 2~3주 경기에 결장하게 됐다.
메시가 가족과 망중한을 즐기는 사이, 바르셀로나는 2일 셀틱 파크에서 벌어진 2013~201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2강 조별 라운드 H조 2차전에서 셀틱에 1대0으로 신승했다. 후반 10명이 싸운 셀틱을 맞아 후반 30분 터진 파브레가스의 결승골에 힘입어 겨우 이겼다.
메시는 전날인 1일 자신의 SNS에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통해 "굉장히 빨리 돌아올 수 있을 것 같다. 회복 경과가 아주 좋고 빠르다"고 메시지를 남겼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