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세든의 최고구속은 143㎞에 그쳤으나 제구력은 매우 정밀했다. 특히 슬라이더(124~132㎞)의 위력이 돋보였다. KIA 타자들은 결정적인 순간에 들어오는 세든의 슬라이더를 제대로 공략하지 못했다.
Advertisement
이어 SK는 KIA 선발 임준섭의 난조를 틈타 3점을 더 추가했다. 2사 후 박정권이 볼넷으로 나간 뒤 정상호와 한동민, 김성현의 3연속 안타가 나오며 순식간에 4-0으로 달아났다. 이어 SK는 2회에도 1사 후 김재현과 박재상의 연속안타로 1점을 추가해 사실상 초반에 승부를 갈랐다. SK는 4회와 6회에도 1점씩 낸 뒤 8회 박정권의 쐐기 2점포까지 터지며 KIA를 침몰시켰다.
Advertisement
SK 이만수 감독 역시 "세든과 진해수, 전유수 여건욱 등이 모두 잘 던졌다. 정상호가 좋은 리드를 했고, 야수들도 모두 잘 했다"며 선수들을 칭찬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