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즌 동안 선수단 코칭스태프 스카우트 모두 정말 수고가 많았다. 한국시리즈까지 남은 기간 동안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삼성은 3일 사직 롯데전에서 맹추격했지만 9회말 조성환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고 7대8로 졌다. 이것으로 삼성은 75승51패2무(1위)로 2013시즌 페넌트레이스를 마감했다. 삼성은 2일 롯데전 승리로 정규시즌 우승, 한국시리즈에 직행했다.
류중일 삼성 감독은 "정말 힘든 시즌이었다. 선수단 코칭스태프 스카우트 모두 정말 수고가 많았다. 한국시리즈까지 남은 기간 동안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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