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0)의 엽기 노출 화보가 공개돼 네티즌들이 경악하고 있다.
4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은 마일리 사이러스가 최근 사진작가 테리 리차드슨과 엽기적인 화보집 작업을 했다고 전했다.
특히, 화보집이 거의 포르노 수준이라고 언론은 설명했다.
사진을 보면 체조선수들이 입는 빨간색 타이즈를 착용한 마일리 사이러스는 가랑이에 손을 갖다대기도 하고 의상을 끌어올려 주요 부위를 그대로 드러낸 모습이다. 또한 가슴을 노출하기도 하고 나체에 검은색 망사스타킹 하나만 신은 모습도 있었다.
소식을 접한 해외네티즌들은 "이젠 지겹다", "동물스럽다", "왠지 불쌍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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