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이 심경 고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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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너무 보고싶다…. 내 아가…. 내 딸 XX야…. 잘 지내고 있는거니 ㅜㅜ 사랑해… 내 전부… 너무 그리워…내 전부… 슬픈 날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류시원은 9월 10일 아내 조 모씨의 차량에 GPS를 설치하고 휴대폰에 위치추적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감시한 혐의(위치 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위반)와 폭행 혐의로 벌금 7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이와 관련 류시원 측은 "비록 벌금형 선고지만 이번 사건은 처음부터 명예 문제였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폭행이나 외도는 없었다"고 항소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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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은 현재 전라남도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F1 코리아 그랑프리 예선 경기 관람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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