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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앞둔 AOA,늦은밤 연습실 모습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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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이 한밤 중 연습 삼매경인 AOA의 연습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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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AOA 페이스북에는 설현의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촬영장 대기실의 사진과 함께 촬영을 마친 후 합류한 AOA 안무 연습실에서의 멤버들 사진이 게재되었다.

다음 주 컴백하는 AOA 멤버들(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은 늦은 밤까지 곧 공개될 타이틀곡 '흔들려' 안무 연습에 한창인 모습이다. 멤버 유나-혜정이 짝을 지어 연습을 하는 동안 지민과 민아는 카메라로 녹화를 하며 꼼꼼이 모니터 하는가 하면, 연이은 솔로 개별 연습까지 강도 높은 컴백 막바지 준비가 계속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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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난기가 발동한 AOA 멤버들은 빨간 손수건으로 '흔들려' 티저 영상 속 안대를 패러디하며 웃음꽃을 피우기도 했다. 콘셉트 티저에서 멤버들은 모두 시스루 안대로 눈을 가리고 있어 강한 인상을 남겼는데, 그 장면을 리더 지민이 혜정에게 패러디한 것. 강도 높은 연습은 늦은 새벽까지 이어졌지만 멤버들은 우정과시 단체 셀카로 파이팅하는 등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과시했다.

1년만의 완전체 컴백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AOA는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타이틀곡 '흔들려' 무대를 공개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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