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와 빅뱅 소속사 대표가 만났다.
JYJ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백창주 대표와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는 9월 말 서울 모처에서 극비리에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일각에서는 합종연횡 분위기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란 예측도 나왔지만, 양측은 "단순 식사 자리"라고 일축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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