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밴헤켄은 이번 시즌 두산전에 4차례 등판, 2승2패, 3피홈런, 평균자책점 4.88, 피안타율 2할8푼6리를 기록했다. 밴헤켄의 올해 홈 목동구장 성적은 15경기에 등판, 8승4패, 평균자책점 3.67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유희관은 이번 시즌 넥센전 4경기에 등판, 1승1패1세이브, 평균자책점 3.77을 기록했다. 피홈런은 없었고, 피안타율은 2할4푼으로 낮았다. 유희관은 넥센 4번 타자 박병호이 무섭지 않다고 말해 자신감을 보였다.
Advertisement
넥센 타자 중에는 강정호(타율 4할, 2타점) 김지수(타율 5할, 2타점) 박병호(타율 5할, 1타점) 문우람(타율 5할)이 유희관에게 강했다.
넥센과 두산 타자들은 1차전을 통해 큰 경기에 대한 긴장을 풀었다. 넥센은 1차전에서 장단 8안타로 4득점했고, 두산은 9안타로 3점을 뽑았다. 두산의 중심타자 김현수(4타수 무안타) 홍성흔(4타수 1안타)가 쳐주지 못하면 두산은 2차전도 쉽게 경기를 풀어가지 못할 것이다. 전체적으로 2차전에선 1차전 보다 타자들의 집중력과 타격감이 더 좋아질 가능성이 높다. 또 상대적으로 1차전 선발 나이트(넥센)와 니퍼트(두산)에 비해 2차전 선발은 무게감이 떨어진다. 목동=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유재석, 서운함 터진 ♥나경은 달래기..미안한 마음 고백 "우린 언제 여행 가냐고" -
임창정, '재혼한 아내' 서하얀 예뻐 어쩔줄 몰라..."발마사지 해주는 임스윗"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