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안녕하세요' 한선화 눈매 성형 의혹, 불과 한달전 모습 보니…

by
<사진=KBS 2TV '안녕하세요' 방송 캡처, 한선화 트위터>
Advertisement
걸그룹 시크릿 멤버 한선화의 성형 의혹설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한선화의 민낯 사진이 새삼화제다.

Advertisement
한선화는 지난달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점점 건조해지고 있는 요즘. 클렌징 후에 빨리 스킨케어를 해줘야지만 건조함을 막을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선화는 막 세수를 마친 듯 화장기가 전혀 없는 민낯을 선보였다. 이어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를 뽐내고 있는 한선화는 볼록 튀어나온 이마와 오똑한 콧날, 짙은 쌍꺼풀 라인으로 여신다운 외모를 뽐냈다.

Advertisement
그러나 한선화는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한 층 또렷해진 눈매를 선보이며 성형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트위터 사진과 비교 해봐도 불과 한 달 만에 확 달라진 눈매를 선보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Advertisement
한선화의 성형의혹설에 네티즌들은 "진짜 한선화가 한 달 전과 좀 달라진 것 같기도 하네요", "화장의 차이가 아닐까요? 이때고 쌍꺼풀은 짙은 거 같은데", "진짜 연예인들은 성형을 하도 많이 해서 얼굴이 바뀐 것인지도 잘 모르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선화의 성형 의혹설에 시크릿 소속사측은 "특별한 시술을 받은 것은 없다"며 성형의혹설에 대해 부인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