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을 앞둔 KBS 월화극 '굿닥터'의 결말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굿닥터'에서 박시온(주원)과 차윤서(문채원)는 함께 타로점을 보러 갔다. 이곳에서 두 사람은 "두 분을 이어주는 영혼의 다리가 하나밖에 없네요. 쉽게 말해 여러 번 헤어졌다 만나는 커플은 영혼의 다리가 많아요. 그런데 두 분은 영혼의 다리가 하나밖에 없어서 그 다리가 없어지면 다시 만날 수 없어요"란 말을 들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영혼의 다리'와 관련된 다양한 해석들을 내놓으며 '굿닥터'가 어떻게 끝맺게 될지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굿닥터'의 마지막회는 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