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대표이사 사장 김상헌)는 벤처기업상생협의체의 중재와 미래창조과학부의 '인터넷 검색서비스 발전을 위한 권고안'을 적극 수용해 플랫폼 사업자로서 검색 서비스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검색 서비스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
네이버는 지난달 26일 열린 벤처기업상생협의체 4차 회의 직후 공표한 바와 같이 검색결과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플랫폼 사업자로서 본연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한 실행방안을 모색해왔으며, 미래부 주관 인터넷 상생협력회의 논의 및 지난 6일 발표된 검색 서비스 개선 권고안에 따라 가능한 서둘러 검색 서비스의 개선방안을 마련한 뒤 구체적인 실행에 나서고 있다.
네이버는 지난 8일 미래부의 권고안에 따라 광고와 그 외 검색결과를 명확하게 구분 표시한 데 이어, 앞으로 미래부가 제시한 권고안을 적극 수용하고 이를 이행함으로써 이용자의 권익 증진과 상생 생태계 조성에 더욱 힘쓴다는 방침이다.
네이버는 후속 조치로 전문 콘텐츠를 보유한 외부의 중소 및 전문 CP(Contents Provider)와의 제휴 협력을 더욱 확대함으로써 상생협력에 힘쓰는 한편, 검색 서비스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네이버는 웹소설, 웹툰 등 자체 제공 서비스와 외부의 콘텐츠를 검색 결과에 동등하게 배치할 예정이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 콘텐츠 보유 기업들에 문호를 더욱 개방함으로써 해당 기업들이 보유한 양질의 콘텐츠가 네이버를 통해 유통 및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예로, '웹소설' 검색 시 '조아라', '문피아' 등 전문 기업의 콘텐츠가 동등하게 검색결과에 노출되며, 네이버는 해당 기업들과 세부 페이지 구성 등에 대한 협의를 마치는 대로 실제 서비스에 적용할 계획이다. 참고로 '웹툰'의 경우는 이미 다음, 네이트 등 다른 경쟁 포털이 제공하는 웹툰 목록도 검색결과에서 함께 제공 중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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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지난 8일 미래부의 권고안에 따라 광고와 그 외 검색결과를 명확하게 구분 표시한 데 이어, 앞으로 미래부가 제시한 권고안을 적극 수용하고 이를 이행함으로써 이용자의 권익 증진과 상생 생태계 조성에 더욱 힘쓴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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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네이버는 웹소설, 웹툰 등 자체 제공 서비스와 외부의 콘텐츠를 검색 결과에 동등하게 배치할 예정이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 콘텐츠 보유 기업들에 문호를 더욱 개방함으로써 해당 기업들이 보유한 양질의 콘텐츠가 네이버를 통해 유통 및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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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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