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극 '불의 여신 정이'에 출연 중인 이상윤이 제작진을 위해 간식을 선물해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이상윤은 지난 11일 경기도 용인 드라미아 야외 세트 촬영장에서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늦게까지 촬영하고 있는 스태프를 위해 샌드위치와 음료를 선물했다.
이상윤은 "빡빡한 촬영 스케줄로 고생 하는 스태프를 위해 조그마한 휴식을 전해 주고 싶어 준비했다. 마지막 촬영까지 건강하게 화이팅!"이라며 현장 분위기를 북돋았다.
총 32부작인 '불의 여신 정이'는 현재 4회 방송만을 남겨놓고 있다. 조선 최초의 여성 사기장에 오른 정이(문근영)와 강천(전광렬)과의 대립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을 모은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