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장 유용한 왼손 대타 카드는 최주환이었다. 황 코치는 "우리에게 최주환은 매우 중요한 카드다. 그가 승부처에서 하나를 해결한다면 쉽게 경기를 풀 수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올해 최주환은 47경기에 나서 2할9푼7리를 쳤다. 2개의 홈런과 5개의 2루타를 쳐냈다. 기회가 많지 않았다. 워낙 두터운 두산의 내야진 때문이다. 수비에 약점이 있는 최주환은 "올시즌 전 수비연습을 많이 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았다. 포스트 시즌에서는 대타로 모든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19일 잠실 포스트 시즌 3차전 3회 두산은 득점 찬스가 오자 홍성흔을 빼고 최주환을 전격투입했다. 하지만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Advertisement
최주환이 타석에 들어섰다. 손주인의 좋은 수비 때문에 분위기 자체는 LG가 무사히 넘어갈 가능성이 높았다. 볼카운트도 1B 2S로 불리했다. 최주환은 좀 급한 듯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