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한 관광지 상공에서 미확인 비행물체(UFO)가 촬영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Advertisement
이 사진은 데븐지역 킹스웨어 리조트 주변을 촬영중이던 한 관광객에 의해 포착됐다고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이 19일(현지시간) 전했다.
사진을 찍은 하이든 모건씨는 "당시 리조트 풍광을 보던 중 하늘에 뭔가 두 개의 점이 보여 촬영했다"며 "나중에 집에 와서 확대해 보니 원반 모양의 물체였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상공 속 두 개의 물체는 약 9초만에 눈앞에서 사라졌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소식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비밀 무기 실험중인가?", "외계인이 실제 존재할 수도…", "카메라 렌즈 문제 아닌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5.'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