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리(25)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행운의 우승을 차지했다.
2라운드까지 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해 단독 선수에 올랐던 이나리는 20일 일본 지바현의 도쿄 700골프장(파72·6635야드)에서 열린 JLPGA 투어 후지쓰 레이디스 대회 3라운드가 폭우로 취소돼 정상에 올랐다. 3라운드를 치르지 않아 힘 들이지 않고 우승컵을 차지하는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달 29일 미야기 TV컵 던롭 레이디스오픈에서 일본 무대 첫 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통산 두 번째 우승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