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주원이 폭행 시비에 휘말렸다.
고주원은 21일 새벽 5시 30분께 서울 신사동의 한 클럽에서 폭행 사건에 휘말렸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측은 고주원 일행이 먼저 시비를 걸었으며 경찰이 오기 전 고주원이 먼저 자리를 떴을 뿐 10여분 간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고주원 측은 "고주원과 친구들이 일방적으로 폭행 당했고, 일행 중 한 명은 성추행 당했다. 고주원이 연예인이라 걸고 넘어지는 것 같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고주원 측은 변호사를 선임, 무고 및 명예회손 등으로 고소할 계획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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