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존박은 데뷔곡 '폴링(Falling)'과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베이비(Baby)'와 '투 레이트(Too Late)' 등 10곡에 이르는 레파토리로 관객을 사로 잡았다. 존박은 위트있는 입담과 감미로운 보컬로 1만여 관객과 음악적 소통을 채워나갔다.
Advertisement
존박의 감미로운 목소리의 팬들은 "존박 최고 가을과 잘 어울리는 음성이다", "노래도 잘부르고 잘생겼다 GMF 오길잘했네", "존박의 노래는 가슴을 뒤흔다", "예능도 대세 노래도 대세인것인가", "존박의 목소리를 갖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GMF를 즐기며 환호했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7월 초 존박은 2012년 2월 미니앨범 '노크(Knock)' 이후 무려 16개월 만에 1집 앨범 '이너 차일드(INNER CHILD)'를 발표했다. 존박은 수록곡 5곡에 작사, 작곡을 맡아 싱어 송라이터로 자리매김했다. 이적, 이상순, 정원영, 이승열, 레이강, 힙합뮤지션 비지, 다이나믹듀오 최자, 이단옆차기 등이 국내 정상의 뮤지션들이 앨범 작업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