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수아가 '공주 시리즈'에 푹 빠져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진행된 KBS '안녕하세요'의 녹화엔 유치원 일에만 빠진 아내 때문에 고민이라는 외국인 남편이 출연했다. 고민 주인공은 "유치원 선생님인 아내가 집도 유치원으로 꾸며놓고, 하루 종일 유치원 일에 빠져 일만 한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MC는 게스트에게 "이 사연처럼 어떤 한 가지에 푹 빠졌던 경험이 있냐"며 질문을 던졌고, "공주 시리즈에 빠져있다. 신데렐라, 백설공주 같은 것들이 방 안 벽지에 다 붙어있다"며 본인의 남다른 취향을 공개했다. 이날 홍수아는 하늘하늘한 공주풍 의상을 입고 나와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방송은 21일 오후 11시 15분.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