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선영이 행복한 신혼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신혼여행지에서 찍은 사진들과 함께 "동글동글 살이 올랐음. 일단 실컷 먹는 걸로"라는 글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멕시코 해변을 즐기는 그녀의 행복한 미소가 엿보인다. 어깨를 활짝 드러내는 맥시 드레스를 입은 그녀는 밀짚모자로 이국적인 느낌을 더했다.
특히 행복함과 여유를 만끽하는 그녀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떠나지 않는 모습이다.
앞서 5일 안선영은 3살 연하의 남편과 부산의 한 결혼식장에서 가족, 친지 및 지인을 초청해 조촐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안선영의 남편은 F&B 사업체 대표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선영 신행여행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선영 신혼여행, 멕시코 해변이 이렇게 아름다울 줄이야", "안선영 신혼여행, 정말 행복해 보여요", "안선영 신혼여행, 한국 돌아오기 싫을 정도야", "안선영 신혼여행, 해변가 완벽한 자태 뽐내 주시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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