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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설리 “손잡은 사진 찍힐수 있었는데…” 최자 스캔들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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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설리 남매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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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설리 남매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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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에프엑스 설리와 함께 찍은 다정샷을 공개했다.

김희철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서 젤 사랑하고 아끼는 설리가 진리 최진리~ 어제 김포공항에서 둘이 손잡고 나오는 사진 찍힐라 했는데 시간 안 맞아서 못 찍힘. 그래서 서로 도쿄돔 때를 노리기로 했음. 내가 아는 피부 좋은 낭자 두 명 중 한 명인 설리. 나머지 한명은 누구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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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김희철과 설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우월한 비주얼을 과시한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의남매답게 특별한 우애를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설리는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지난달 25일 손 잡고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 김희철은 지난 3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설리-최자 모두 내가 친해서 소개해준 것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도 했는데 난 아무도 모른다"라며 "열애설이 터진 날 설리가 우는 이모티콘을 사용한 문자를 보냈다. 설리가 '오빠 저 스캔들..'이라고 하길래 더 이상 아무 얘기 하지 말라고 했다. 만약 연애하는 게 사실이면 팬들은 가슴이 좀 아프겠지만 축하해 줄 일이다. 최자 형도 성격이 진짜 좋고 사람 자체가 좋다. 설리도 워낙 귀엽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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