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KLPGA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에서 장하나의 언더파 가능성을 예상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24일 스카이72에서 열리는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43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65.72%가 지난해 같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장하나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뒤를 이어 5번 양수진이 57.80%로 과반수 언더파 지지율을 넘겼고, 나머지 선수들은 모두 절반 미만의 언더파 확률을 선보였다. 투표율을 면밀히 살펴보면, 1번 선수 김세영은 43.86%의 언더파 투표율을 얻었고 전인지(45.34%), 김효주(48.96%), 허윤경(43.68%)등 대다수 선수가 언더파를 기록하기 어려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7번 선수로 선정된 배희경의 경우 언더파 투표율이 34.57%에 그쳐, 이번 회차의 대상선수 중 가장 저조한 1라운드를 치를 것으로 전망한 참가자가 많았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1~2오버(24.23%)가 1순위를 차지한 배희경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 모두 1~2언더파를 기록했다. 투표율을 살펴보면, 양수진이 32.98%로 가장 높았고, 장하나(31.04%), 김효주(27.09%) 순으로 집계됐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43회차는 23일 오후 9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한편,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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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를 이어 5번 양수진이 57.80%로 과반수 언더파 지지율을 넘겼고, 나머지 선수들은 모두 절반 미만의 언더파 확률을 선보였다. 투표율을 면밀히 살펴보면, 1번 선수 김세영은 43.86%의 언더파 투표율을 얻었고 전인지(45.34%), 김효주(48.96%), 허윤경(43.68%)등 대다수 선수가 언더파를 기록하기 어려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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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1~2오버(24.23%)가 1순위를 차지한 배희경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 모두 1~2언더파를 기록했다. 투표율을 살펴보면, 양수진이 32.98%로 가장 높았고, 장하나(31.04%), 김효주(27.09%)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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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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