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롤러코스터'가 비행기 탑승 진상 고객 리스트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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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비즈니스석에 타서 이것저것 까다로운 요구사항을 들이대는 대책없는 인물이다. 실제 스튜디어스 폭행 사건이 있을 정도로 사회적 이슈가 됐던 만큼, 1위를 차지했다. 2,3위는 연예인을 봤다며 고성방가 하는 사람과 스튜디어스에게 노골적으로 대시하는 고객이 선정됐다. 마지막으로는 입에 욕을 달고 다니는 승객이 진상 고객으로 뽑혔다.
네티즌들은 '비행기 안에서 욕하는 사람들 제일 싫다', '비행기 문 열고 내다버렸으면'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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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는 하정우의 감독 데뷔작으로 한류스타 마준규(정경호)가 수상한 비행기에 탑승하며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려낸 고공비행 코미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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