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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6월 KLPGA에 데뷔한 안신애는 출중한 외모와 뛰어난 패션 감각을 선보이며 KLPG 홍보대사로서 활동을 하며 화보 등에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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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뛰어난 몸매의 소유자답게 화이트톤의 의상을 입은 안신애는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는 과감한 포즈를 선보이며 완벽한 S라인 자태를 뽐내고 있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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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날 박유천측 소속사는 공식 입장을 내고 "두 사람의 교제설은 사실 무근이다"며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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