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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의 구단 가치는 약 33억달러(3조4900억원, 32억8000만달러)로 평가돼 30팀 중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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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구단의 올해 수입은 5억7000만달러(약 6030억원)로 1위를 차지했다. 입장권 수입, 스폰서, 방송중계권 등에서 모두 1위였다. 관중수는 330만명으로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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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구단 가치 평가 꼴찌팀은 탬파베이로 5억3000만달러(약 5600억원)였다. 탬파베이 구단의 올해 수입은 1억7500만달러(약 1850억원)로 30개팀 중 가장 적었다. 관중수도 150만명으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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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제잡지 포브스가 23일 발표한 메이저리그 구단 가치 평가에서도 양키스가 23억달러(약 2조4300억원)로 1위를 차지했다. 그 다음은 다저스, 보스턴, 시카고 컵스 순이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순위=구단=가치
1=뉴욕 양키스=32억8000만달러(약 3조4700억원)
2=LA 다저스=21억달러(약 2조2200억원)
3=보스턴 레드삭스=20억6000만달러(약 2조1790억원)
4=뉴욕 메츠=20억5000만달러(약 2조1700억원)
5=시카고 컵스=13억2000만달러(약 1조4000억원)
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12억3000만달러(1조3000억원)
7=볼티모어 오리올스=11억2000만달러(약 1조1850억원)
8=LA 에인절스=10억9000만달러(약 1조1500억원)
9=필라델피아 필리스=10억4000만달러(약 1조1000억원)
10=텍사스 레인저스=10억1000만달러(약 1조7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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