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블레이디가 WBO오리엔탈 슈퍼밴텀급 타이틀 매치 경기 전에서 애국가를 제창하며 멤버 교체 후 첫 공식 행사에 등장한다.
블레이디는 오는 27일 오후 4시 안산시 신안산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 4회 한일전 선수단 소개에서 한국대표로 애국가를 부를 예정이다.
블레이디는 "한일전 경기에 초청된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양국선수단 소개와 함께 한국대표로 애국가를 부른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떨리고 벌써부터 심장이 뛴다"고 전했다. 특히 리더 강윤은 "대대적인 멤버 교체를 하고 처음으로 팬들에게 공개되는 무대이니 만큼 최선을 다해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제4회 대회의 메인 경기인 한일전은 이재성 선수의 WBO오리엔탈 타이틀 매치를 포함해 언더카드로 한일 루키전 4경기를 시작으로 국내 선수 6경기 등 총 11회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며 KBS N SPORTS 방송국이 생중계를 한다.
한편 블레이디는 오는 11월 두 번째 싱글 앨범 컴백 준비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