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러브액츄얼리' 감독 신작 '어바웃타임', 12월 5일 국내개봉

by
Advertisement
영화 '어바웃 타임'이 12월 5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Advertisement
'어바웃 타임'은 워킹 타이틀이 제작한 작품으로, 성인이 되자 타임슬립 능력을 갖게 된 팀(돔놀 글리슨)이 첫눈에 반한 메리(레이첼 맥아담스)와의 완벽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 시간여행을 하는 로맨틱 코미디다.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노팅힐', '러브 액츄얼리' 등을 만든 리차드 커티스가 감독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맥블리' 레이첼 맥아담스와 '해리포터' 시리즈 등을 통해 매력남으로 떠오른 돔놀 글리슨이 호흡을 맞췄고, '러브 액츄얼리'에서 한물간 록스타 빌리 역을 맡았던 빌 나이가 가세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