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최하진)가 새로운 코치들을 영입했다. 또 퓨처스와 드림팀(육성군)에 수석 코치제도를 신설해 운영한다.
1군 작전주루에 일본인 모토니시 아츠히로 코치, 퓨처스 배터리에 이동훈 코치, 드림팀(육성군) 수석 겸 타격에 이종운 코치, 드림팀 배터리에 김성현 코치를 영입했다.
모토니시 코치는 일본 지바 롯데 수비주루 코치, 라쿠텐 이글스 1군 외야수비주루 코치를 역임한 바 있다. 올초 스프링캠프에서 인스트럭터로 초빙된 바 있다. 이종운 코치는 롯데에서 선수생활 후 롯데 코치, 경남고 감독을 역임했다. 김성현 코치는 SK 와이번스, 롯데 코치를 거쳐 개성고 코치를 지냈다. 이동훈 코치는 동의대를 나와 롯데에서 2012년까지 선수 생활을 한 후 동아대 코치를 역임했다.
또 퓨처스와 드림팀(육성군) 코치 보직도 확정했다. 퓨처스 감독에 정인교, 수석 겸 타격코치에 김민호, 투수코치에 염종석, 수비주루코치에 박현승, 트레이닝에 이영준 코치를 앉혔다. 드림팀 수석 겸 타격코치엔 이종운, 투수 코치엔 이용호, 수비 코치엔 안상준, 배터리 코치에 김성현을 영입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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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니시 코치는 일본 지바 롯데 수비주루 코치, 라쿠텐 이글스 1군 외야수비주루 코치를 역임한 바 있다. 올초 스프링캠프에서 인스트럭터로 초빙된 바 있다. 이종운 코치는 롯데에서 선수생활 후 롯데 코치, 경남고 감독을 역임했다. 김성현 코치는 SK 와이번스, 롯데 코치를 거쳐 개성고 코치를 지냈다. 이동훈 코치는 동의대를 나와 롯데에서 2012년까지 선수 생활을 한 후 동아대 코치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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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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