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차전에서 약간 부진했다. 6타수 1안타를 쳤다. 하지만 1안타가 승부에 쐐기를 박는 2타점 적시타였다.
Advertisement
타격감은 괜찮은 편이다. 타구의 질이 매우 높다. 하지만 성적은 신통치 않다.
Advertisement
삼성 4번 타자 최형우는 두산 황병일 수석코치와의 대화 도중 이렇게 말했다.
Advertisement
손시헌도 대구에서는 "편안하고 왠지 모를 자신감이 있다"고 했다.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2주 넘게 쉬었던 삼성은 점점 경기감각을 되찾는 모습이다.
당연히 6차전을 잡지 못하면 불리한 건 오히려 두산이다. 1차전 대승의 가장 주된 요인은 손시헌의 맹활약이었다. '대구 킬러'다운 모습이었다.
운명이 걸린 6차전을 맞는다. 장소는 대구다. 손시헌에게 눈길이 가는 것은 당연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