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아가 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봄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그동안 수많은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연기력을 선보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양정아가 봄엔터테인먼트에 새롭게 둥지를 틀고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양정아는 1992년 MBC 2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 '종합병원', '진실', '애인', '왕과 나', '엄마가 뿔났다', '유리의 성', '결혼 못하는 남자', '로맨스 타운', '넝쿨째 굴러온 당신'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한편, 봄엔터테인먼트에는 강성연, 심이영, 송옥숙, 서하준 등이 소속되어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