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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은 부모님 언급 "아버지와 어머니는 M본부 기자, 아나운서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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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은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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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은이 부모님의 직업을 언급했다.

이세은은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1인으로 출연해 상금 5000만원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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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한석준 아나운서는 "아버님께서는 기자이시고, 어머니께서는 저희 아나운서 선배이시라는 소리를 들었다"며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세은은 "그렇다. M본부에 계셨다"며 "두 분이 간접적으로 연예계 생활을 아시기 때문에 처음 연기를 시작할 때 반대를 하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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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길거리 캐스팅이 된 적이 있었는데 집으로 전화가 오니까 어머니께서 당장 방송국에 전화를 하셔서 '우리 집에 전화 좀 못하게 해줬으면 좋겠다'며 인맥을 이용해 캐스팅을 거절할 정도로 싫어하셨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이세은은 "제가 대학교에 입학을 하고 나서 공채 시험을 봐서 합격을 했는데, 부모님 입장에서는 후배 사원이 된 셈이다. 그래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많은 격려를 해 주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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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세은은 "기회가 된다면 후배들한테 좋은 조언도 해 줄 수 있는 선배가 되고 싶다"며 배우로서의 목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세은의 아버지인 이진섭 씨는 MBC 기자 출신이며 어머니인 유명수씨는 1960년 대구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활동 당시 '한밤의 음악편지'등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세은 부모님 언급에 네티즌들은 "이세은 부모님이 언론사에서 일하셨군요", "이세은 부모님이 기자와 아나운서 출신이시면 완벽한 엄친딸이시네요", "이세은 부모님이 M본부에 계셨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세은은 "현빈이 과거 KBS2 드라마 '보디가드'에서 나의 스토커로 첫 출연을 하셨었다"며 현빈과의 과거 인연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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