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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은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그는 지난달 2일 블랙풀, 5일 버밍엄시티, 19일 셰필드 웬즈데이전에서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가 26일 입스위치타운전에서 선발 진용에 복귀했다. 비록 공격포인트를 작성하지 못했지만 종횡무진 그라운드를 누비며 공격을 이끌었다. 그는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37분 잿 나이트와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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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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