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재 제도 공백 상태로 MLB행을 추진하고 있는 다나카 같은 경우엔 발을 동동 구를 수밖에 없다. 다나카는 해외진출이 자유로운 FA가 아니라, 포스팅시스템을 통해야만 미국행 비행기를 탈 수 있다.
Advertisement
MLB 구단의 재정 부담을 줄이고, 계약 불발시 선수에게 가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이었다. 하지만 일본 선수회는 협상의 폭을 넓혀야 한다고 줄기차게 주장하고 있다. 당초 일본 측에선 복수 구단과 협상할 수 있도록 1~3위팀에게 모두 협상권을 주자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Advertisement
현재로선 양측의 합의로 새 제도가 도입된다 하더라도 다나카의 미국진출 과정이 늦춰질 수밖에 없다. 새 제도 발표 이후 다나카의 포스팅 신청 과정, 그리고 한 달간의 단독협상을 감안하면 다나카의 미국행은 해를 넘길 가능성도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
- 2.4925억 DR 간판타자를 삼진 제압! WBC 한국 대표팀 선발투수 더닝 첫 시범경기 호투
- 3.육성투수 4명이 연달아 최고 155km, 뉴욕 메츠 센가를 소환한 고졸 3년차 우완, WBC 대표팀 경기에 등판할 수도[민창기의 일본야구]
- 4."어깨 수술 시즌 후로 미루겠습니다" 카타르WC 브라질전 골 백승호, 두번째 월드컵 위한 큰 결단…3월초 복귀 예상
- 5.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