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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9일 문학구장서 연예인야구팀과 게릴라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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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몬스터' 류현진(26·LA 다저스)이 7일 오후 9시 인천문학구장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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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친형 류현수씨, 통역인 마틴 김, 에이전트 전승환 이사 등과 함께 'HJ99'팀을 구성해 연예인 야구단 '조마조마'와 친선경기를 치를 계획이다.

류현진은 이날 경기에서 투수가 아닌 1루수로 나선다. 투수는 형인 류현수씨가 맡는다. 류현진과 상대하는 '조마조마'팀엔 영화감독 장 진, 배우 이종원, 개그맨 심현섭, 방송인 성대현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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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위해 야구장을 찾는 팬들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류현진은 이날 경기에서 마련된 기부금 등 수익금 전액을 유소년야구발전기금과 자신의 재단인 'HJ99파운데이션'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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