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실제성격'
배우 정주연이 김우빈의 실제 성격을 공개했다.
정주연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소속사 동료 김우빈의 실제 성격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정주연은 동갑내기 김우빈을 향해 "누구보다도 오빠 같은 듬직한 존재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같은 소속사 배우이긴 하지만 아직 절친한 관계는 되지 못했다. 소속사 관계자들을 통해 전해 들으니 정말 인간성이 최고인 진국이고 누구보다 강인한 상남자라고 하더라"며 "요즘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지만 시간이 날 때마다 소속사 사무실에 들러 관계자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근황과 관련된 대화를 나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특히 정주연은 "상남자같은 성격이지만 먼저 소속사 형들에게 다정한 안부를 묻는 자상한 면도 있다. 소속사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평소 주변 사람들을 정말 살뜰히 잘 챙기는 분이다"라며 김우빈의 실제 성격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우빈의 실제성격에 네티즌들은 "김우빈의 실제성격이 따뜻한 분이군요", "김우빈의 실제성격을 알정도로 친한가봐요", "김우빈의 실제성격이 자상한 성격이군요. 생김새로만 역시 사람을 판단해서는 절대 안되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정주연은 김우빈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고 싶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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