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바쁘다. 특히 아침이면 손 후다닥, 발 총총이다. 출근하는 남편 식사 챙기고, 우유 한 개로 때우는 고3 수험생 딸에게 계란 소시지라도 재빨리 넣어줘야 한다. 뒤늦게 식탁에 앉은 초등6학년 늦둥이에게는 고기 넣은 동그랑땡이 필수다. 아침 기상과 함께 한바탕 전쟁을 치른 그녀는 집안 청소를 하고 마트로 알바를 나간다.
가족의 먹을거리로 항상 바쁜 그녀. 간편하게 때울 아침 대용과 쉬운 간식 만들기는 그녀의 소원이었다. 멀게만 느껴지던 바람은 단돈 3만 원으로 해결됐다. 롤에그마스터를 만난 그녀는 달걀 요리의 달인으로 등극했다. 덩달아 남편도 요리에 관심을 보였고, 초등 꼬마는 냠냠 재미에 푹 빠졌다. 고3 딸도 영양 간식에 행복 충전이 되고 있다.
롤에그마스터는 간편한 조리기다. 롤에그마스터는 일명 '도깨비 조리기'다. 밥을 넣으면 든든한 식사가 마련되고, 소시지를 넣으면 핫도그가 나오고, 고기를 다지면 동그랑땡이 완성되기 때문이다. 야채를 넣으면 다이어트 식품으로 변신한다.
손쉬운 조작법은 그녀의 손발도 해방시켰다. 출출하면 아내의 밥 손만 기다린 남편도, 엄마의 서 간식 손길만 원하던 아이도 스스로 조리사 대열에 합류한 덕분이다. 계란이나 소시지 등의 재료를 넣고 전원의 불등만 확인하면 되면 간단함에 남편이나 아이도 구태여 그녀를 기다릴 필요가 없게 된 것이다. 시간도 불과 6~8분이면 오케이다. 퇴근한 남편과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가 스위치만 켜고 옷 갈아입고 나오면 간식이 뚝딱 완성된다.
3만원 조리기가 주부에게 외출할 때 가족 간식거리 걱정에서 해방되게 한 것이다. 또 싱글족과 귀차니족에게도 '뚝딱'의 간편함이 시간절약과 짜증해소로 이어지고 있다. 그런데 무엇보다 강점은 자신이 좋아하는 재료를 넣어 취향대로 핫바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영양만점에, 위생도 시중에서 판매되는 것보다 좋을 수밖에 없다.
롤에그마스터로 다양한 레시피도 선보일 수 있다. 공기밥에 야채와 달걀을 더하면 밥스틱이 된다. 또띠아 1장에 야채와 계란을 혼합하면 맛있는 또띠아롤이 완성된다. 소시자와 계란을 이용한 계란소시지바는 어린이들에게 특히 인기이고, 달걀 2개로 통계란바를 만들 수도 있다.
전기전자 안정 승인받은 정품인 이 제품은 안정성에서도 환영받는다. 전원 스위치 장착으로 전원 코드를 빼는 번거로움이 없는 덕분이다. 타 제품은 온오프 버튼이 없어서 매번 코드를 뽑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그러나 롤에그마스터는 간단한 원터치 파워버튼으로 쉽게 달걀 요리를 할 수 있다.
기능은 업! 가격은 다운! 가족 영양 요리사인 롤에그마스터의 할인가격은 2만9,800원이다. 좋은 제품을 경제적인 가격에 공급하는 스포츠조선 쇼핑몰 사이트 리뷰24(
http://www.review24.co.kr
)에서 구입 할 수 있다.
☞ 병원 원장들이 먼저 말하는 아토피크림 '더마티스', 촉촉하네...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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