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남성이 한번 당첨되기도 힘든 복권에 두 번이나 당첨되는 행운을 차지했다.
미국 미시건주 미스코타 카운티에 사는 조셉이란 남성이 지난주 발표한 '미시건 클래식 로또47' 복권 1등에 당첨돼 135만달러(약 14억5000만원)를 받게됐다고 선헤럴드지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언론에 따르면 그는 수년전 테네시주에서 발행한 복권에도 당첨돼 100만달러를 받은 바 있다.
더욱 행운인 것은 지난주 구입해 당첨된 복권은 점원의 실수로 받은 번호가 행운이 된 것이다.
그는 "미시건보다 따뜻한 주에 가서 여행을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