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바타'의 여주인공 조 샐다나(35)가 탄탄한 몸매를 감춘 롱원피스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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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샐다나는 최근 배우 크리스찬 베일과 함께 새 영화 '아웃 오브 더 퍼니스(Out of the Furnace)' LA시사회에 캘빈클라인 컬렉션을 입고 참석했다.
그녀가 이날 소화한 드레스는 캘빈클라인 여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란시스코 코스타가 디자인한 옷으로 화이트·골드 체인이 엮인 격자 무늬 스타일이었다.
한편, 스릴러 영화 '아웃 오브 더 퍼니스'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전과자 주인공이 감옥에서 출소한뒤 자기 형제를 죽인 자에게 복수하는 내용이며 오는 27일 한국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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