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과거발언'
개그맨 윤정수의 개인파산 신청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그의 사업투자 실패 언급이 새삼 화제다.
12일 한 매체는 법조계 관계자 말을 빌려 개그맨 윤정수가 10억 원이 넘는 빚에 대해 갚을 능력이 없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개인파산을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이완관련 당일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윤정수', '윤정수 개인파산 신청', '윤정수 과거발언' 등의 키워드가 랭크되는가 하면, 그가 과거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언급한 사업투자 및 보증 발언이 다시 주목되고 있다.
윤정수는 지난 1월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회사에 무리하게 투자했다가 실패해 경매로 23억 원 규모의 집을 처분했다. 아는 지인이 13억 원 정도에 구입했다"며 "대출이 엄청 많아 월 대출이자를 900만 원씩 갚았다"고 고백했다.
또 윤정수는 지난 2월에는 다른 방송을 통해 "요즘 제 취미가 복권 사 모으기다. 난관을 헤쳐 나갈 방법이 없다. 일확천금이 필요하다"며 사업 실패로 어려워진 근황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정수 과거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정수 개인파산신청, 다시는 사업에 손대지 마시길", "윤정수 과거발언, 정말 안타깝다", "윤정수 과거발언, 가슴앓이 많이 했겠네", "윤정수 과거발언, 힘내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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