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우마 서먼(42)이 레드 원피스로 강렬한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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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 서먼은 지난 11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14 캄파리 캘린더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강렬한 아뜰리에 베르사체 레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몸에 밀착된 스타일로 섹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다.
고혹적인 매력을 더해 준 이 드레스는 울 크레이프 소재의 르댕고트 스타일로 레드 시폰 소재가 어깨부터 등까지 이어져 있다.
한편, 영화 '킬빌'의 여전사로 이름값을 올린 우마 서먼은 지난달 국내 개봉한 '당신에게도 사랑이 다시 찾아올까요?'에서 '섹시'로 무장한 마성의 유부녀로 변신해 무한 매력 연기를 선보였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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