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3일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10년째 보험왕 타이틀을 지켜온 S생명 보험설계사 Y(58·여)씨에게 비과세 보험 상품을 이용해 200억 원 상당의 비자금을 관리하게 도와준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Y씨의 경우 2001년부터 200억 원에 달하는 인쇄 업체 대표 L씨(69)의 보험 150여개를 관리하며 L씨가 불법 비자금을 조성하게 도와준 혐의를 받고 있다.
Advertisement
Y씨의 수입보험료는 255억으로 그동안 '보험왕'을 만들어준 상당부분의 실적이 L씨의 자금에서 나온 셈이다.
Advertisement
한편, 보험왕 구속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험왕 구속, 불법왕이었네", "보험왕 구속, 돈이 그렇게 좋을까?", "보험왕, 10년 동안 속인 것도 대단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