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전라 누드'
호주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의 전라 누드화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미란다 커 누드 화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미란다 커의 2011년 호주 하퍼 바자 잡지 화보 중 하나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올누드 상태로 침대에 엎드려 있는 모습. 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그녀는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뒤태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11일 (현지시간) 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에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를 착용하지 않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최근 남편인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의 이혼 발표를 현실화한 셈.
앞서 11월 초 미란다 커는 올랜도 블룸과 결혼 3년 만에 이혼을 발표해 충격을 안겼다. 두 사람은 결혼 생활은 끝났지만 가족이자 아들 플린 블룸의 부모로 서로 존경하며 지낼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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