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혼 소식으로 이목을 집중 시킨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의 과거 화보가 새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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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이 찍은 화보들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공개된 화보들 중 웨딩드레스 같은 느낌을 자아낸 누드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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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한가운데 의자를 두고 앉아있는 미란다 커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있지만, 언뜻 보면 옷을 입고 있지 않은 듯 한 느낌을 자아내는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주요 부위만을 가린 채 시스루 콘셉트로 찍은 모습에는 매끈한 그녀의 피부와 함께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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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1월 초 미란다 커는 남편이자 배우인 올랜도 블룸과 결혼 3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결혼 생활은 끝났지만 가족이자 아들 플린 블룸의 부모로 서로 존경하며 지낼 것으로 알려 국내외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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