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락비가 오명을 벗었다.
일본 엔터테인먼트사 BE JAPAN 측은 블락비와 소속사 세븐시즌스를 상대로 일본 내 공연금지 가처분신청 및 계약금 청구 반환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혀 논란을 야기했다. 그러나 BE JAPAN 측은 "세븐시즌스와 블락비는 본 사건과 관련 없음을 확인했다"고 입장을 바꿨다. 이에 따라 BE JAPAN 측은 지난 10월 22일 제기한 계약금 반환청구 소송을 취하했으며, 블락비와 세븐시즌스에 사과하기도 했다.
세븐시즌스 측은 "블락비와 세븐시즌스과 본 건과 전혀 관련없음이 밝혀져 다행이다. 앞으로도 블락비의 활동을 든든히 뒷받침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블락비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팬분들께 심려 끼쳐 드려 사과 드리고 22일 일본 나고야 공연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블락비는 22일 일본 나고야 포레스트 폴에서 '블락비 스페셜 컴백 스테이지 인 나고야-러브 콘서트'를 개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