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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넌센스' 자체가 굉장히 재미있고 탄탄하다. 신나고 흥겨운 넘버부터 서정적인 아리아까지 음악적 구성이 탁월하고, 다섯 명의 개성 강한 수녀들이 펼치는 포복절도의 에피소드는 잠시도 무대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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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연은 실력파 배우들과 개성 강한 배우들이 탄탄한 조합을 이룬다. 능청맞은 원장 수녀 역에 중견 송용태와 개그맨 출신 배우 홍록기가 캐스팅됐고, 냉철한 로버트 앤 역에는 최근 '구텐버그'에서 열연한 뮤지컬 스타 송용진과 '총각네 야채가게'를 통해 대학로 스타로 떠오른 김남호가 함께 나선다. 송용태는 특히 14년 전 국내 초연에서도 같은 역할을 연기한 적이 있어 감회가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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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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